Fuji 100F 커버를 소개합니다.

바이어의 요청에 의해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

후지 X100의 후예들은 끊임없이 사랑을 받는 모델인것 같습니다.

벌써 7년이란 시간동안, 조금씩 변신을 거쳐 온것 같습니다.

그런 과정속에

전용 커버도 6년만에 부활을 하는 셈입니다.

자주 말씀드렸지만,

커버는 수익성 모델이 아닙니다.

그러만큼, 이번에도 전세계에서 유일한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속사케이스와 세트로 구성해야 하기에…

고객입장에서도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 극소수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뒷면은

피팅감을 위해 뷰파인더 부분은 뚫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장식적인 문양은 좋아하지 않지만,

성의있어 보인다는 말에 적용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예전모델에 비해, 건샷용 나사홀(동그란 구멍)

​ 바닦부분은 업그레이를 한 셈입니다.

좀 더 커버가 밀착감이 살아났습니다.

또한, 소프트 버튼까지 장착 가능하도록

나름대로 여러번 샘플 제작과정을 거쳤습니다.

부디, 필요한분께

사랑받는 제품이 되길 바랍니다.